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년 60세 조회수: 1769    추천:359 2013-06-03 23:25:54
퇴출프로그램 ‘PIP' 실태 보고- SBS 현장 21 (105회) 2013-06-04
링크 #1 : http://wizard2.sbs.co.kr/w3/template/tp1_review_detail.jsp?vVodId=V0000349359&vProgId=1000684&vMenuId=1014284&cpage=1&vVodCnt1=00105&vVodCnt2=00&vSection=V5&vCompressCode=, Hit:8744


정년 60세 시대, 가능한가?
퇴출프로그램 ‘PIP' 실태 보고


SBS 현장 21 (105회) 2013-06-04

ㆍ가깝고도 낯선 공포
ㆍ그들이 혼자 사는 법
ㆍ‘PIP 교육’의 진실은?

‘PIP 교육’의 진실은?

박근혜 정부는 일자리 문제 해결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국회 역시 지난 4월 30일, 정년 60세 보장을 의무화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2016년부터 순차적으로 노동자들의 정년이 법적으로 60세까지 보장된다. 그럼 이제 정말 60세까지는 누구나 해고의 두려움 없이 회사에 다닐 수 있게 되는 것일까? 정년 60세 시대가 정말 우리 현실에서 가능한 것일까?

54살 권 모씨는 현대자동차에서 28년 동안 근무했다. 그런데 2년 전 역량향상강화 교육이라는 ‘PIP(Perfomance Improvement Program)교육’을 받고 순식간에 해고됐다. 권 씨는 본인의 해고가 ‘PIP 교육’ 때문이라며 이 교육을 ‘퇴출프로그램’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에 사측에서는 ‘PIP 교육’은 말 그대로, 업무 성과가 부진한 사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일 뿐, 절대 퇴출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도대체 ‘PIP 교육’이 무엇이기에 현대차에 28년을 몸담아 온 권 씨가, 이 교육을 받고 결국 해고까지 이르게 된 것일까?

〈현장21〉은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현대차 ‘PIP 교육’을 받은 간부사원들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됐는지를 추적한 자료를 단독 입수했다. 또, 이 ‘PIP 교육’이 현재 현대차 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에서도 공공연하게 운영되고 있는 사실까지 확인했는데... ‘PIP 교육’이 성과 부진자들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인지, 중장년층 간부사원들을 퇴출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인지, ‘PIP 교육’을 둘러싼 진실을 〈현장21〉이 심층 취재했다.


http://wizard2.sbs.co.kr/w3/template/tp1_review_detail.jsp?vVodId=V0000349359&vProgId=1000684&vMenuId=1014284&cpage=1&vVodCnt1=00105&vVodCnt2=00&vSection=V5&vCompressCode=



추천하기

48/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98 현대차 노조 새 집행부, 25일 공식업무 시작  - 뉴스1 뉴스1 2013-11-21 1 1592 370
397 신차 지옥' 현대차 모하비주행시험장 가보니… -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2013-11-19 1 2084 385
396 현대차 노조 '이경훈호' 내달초 출범 무분규·노사화합 두마리 토끼 잡을까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1-19 1 2170 369
395 트럭 '엑시언트' 앞세워 돌진…현대차, 5년 만에 日시장 재도전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3-11-19 1 1935 368
394 혼다, 日 요리이 공장 신설 2200명 고용창출…해외로만 나가는 현대차.  - 조선비즈 조선비즈 2013-11-19 1 2293 358
393 통상임금에 ‘정기상여금’ 포함된다  - 경향신문 경향신문 2013-11-16 1 2500 354
392 생산라인 정지시킨 현대차 노조간부 '1심 유죄' 유지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1-16 1 1709 363
391 10대 재벌 임원들, 직원들보다 평균 연봉 6배 높다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11-16 1 1685 347
390 <오마이뉴스>에 제보했더니... 현대차 징계 회오리 오마이뉴스 2013-11-16 1 2586 337
389 빚더미’ 공기업, 성과급 잔치 여전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2013-11-14 1 1724 344
388 MS, 직원 상대평가제 폐지…팀워크·협업 강화 목적- SBS SBS 2013-11-14 1 1938 441
387 MS, ‘야만적인’ 직원 상대평가 없앤다 팀워크와 협력 강조한 새 제도 시행  - ITWorld ITWorld 2013-11-14 1 1782 346
386 MS “더이상 등급 없다” 인사 상대평가제 폐지 - 한겨레 한겨레 2013-11-14 1 1658 367
385 현대차 및 삼성 계열 카드사 불법 영업 '상상 초월'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2013-11-14 1 1671 351
384 공정위, 현대모비스 '물량 밀어내기' 조사 - MBN MBN 2013-11-14 1 2066 372
383 법원, 해고자 가입이유 전교조 지위 박탈 ‘제동’ - 한겨레 한겨레 2013-11-13 1 3045 383
382 생산 결정권' 노조 영향력 막강 집행부- 대의원회 동의 얻어야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1-13 1 1589 369
381 현대차 미국 특허소송 패소 확정…손해배상금 124억  - 한국경제 한국경제 2013-11-13 1 1691 385
380 사무직도 노동자다"…대기업 횡포에 맞선 그들 - 프레시안 프레시안 2013-11-12 1 2387 393
379 현대차 연구본부장 경질, MK 품질경영 의지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13-11-11 1 1868 402

[first] <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