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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뉴시스 |
조회수: 1289 추천:395 |
2015-11-27 19: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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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임원 인사, LG는 '혁신'…삼성·SK·롯데·현대차는? |
링크 #1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126_0010441641&cID=10401&pID=10400, Hit:726
현대자동차그룹은 보통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임원 인사를 단행했지만 올해는 이미 일부 최고경영자를 교체했기 때문에 인사 폭이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현대차그룹은 실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신종운 품질담당 부회장과 안병모 기아차 북미총괄 부회장을 잇따라 퇴진시켰다.
중국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담도굉 쓰촨현대상용차 판매담당 부사장을 중국전략담당 부사장, 이병호 현대위아 부사장을 베이징현대차 총경리, 김견 기아차 부사장을 둥펑웨다기아차 총경리로 각각 임명한 바 있다.
또 지난 8월 베이징현대 총경리에서 베이징현대 4공장 건설담당 상근자문으로 이동시킨 김태윤 자문을 지난 10월 다시 중국시장을 총괄하는 중국담당 사장에 앉혔다.
이처럼 올해 수시인사가 얼마간 이뤄진 만큼 연말 인사는 부사장급 이하 이사대우 이상의 임원을 대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를 독자 브랜드로 키위기 위해 보강 차원의 인사도 있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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