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토마토 조회수: 1251    추천:385 2015-11-27 19:16:07
"폭스바겐, 글로벌車 순이익 순위 5위로 밀릴 것"

"폭스바겐, 글로벌車 순이익 순위 5위로 밀릴 것"

뉴스토마토 | 어희재 | 15.11.27 14:55



독일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이 배기가스 조작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전세계 자동차 시장 순이익률 순위가 5위로 밀려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시장 조사 업체 팩트셋이 올해 상반기 전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의 순이익 순위를 집계한 결과 일본 도요타가 1위, 독일 폭스바겐이 2위, 독일 다임러가 3위, 독일 BMW가 4위, 한국 현대차는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1위를 차지한 도요타는 지난 9월까지 1조2500억엔의 순이익을 기록해 2위인 폭스바겐의 총 순이익을 넘어섰다. 폭스바겐은 대규모 리콜 사태로 인해 7~9월까지 분기 기준으로 17억3000만유로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독일 폭스바겐이 지난 8월 배기가스 조작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 중국에서의 성장 둔화 영향까지 맞물려 1위 자리를 내줬다고 평가했다. 게다가 미국 시장에서 역시 폭스바겐의 판매가 줄어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폭스바겐의 순이익이 악화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폭스바겐 조작 스캔들 여파로 인해 올해 연간 기준으로 폭스바겐이 순이익 5위로 밀려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상반기 3위를 차지했던 독일 다임러는 2위로, 10위를 차지했던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는 3위로 개선될 것으로 봤다. 신문은 저유가로 인해 미국 자동차 시장의 판매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면서 GM의 약진을 전망했다.



어희재 기자 eyes417@etomato.com



ⓒ맛있는 뉴스토마토



추천하기

44/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8 현대차, 美뻥튀기연비 소송에 4억달러 문다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12-25 0 1599 399
477 한국지엠·현대차 등 사업장에도 '안녕 대자보'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12-24 0 1637 377
476 삼성ㆍ현대차 지주회사 전환 가속화  -  디지털타임스 디지털타임스 2013-12-24 0 1611 388
475 증권계 소식통, "현대차 그룹, 현대증권 인수 유력"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2013-12-24 0 1575 365
474 판매량 줄었지만… ‘실속’ 챙긴 현대차   - 문화일보 문화일보 2013-12-24 0 1518 365
473 녹색경영 현대차, 아산공장 무공해 전력 생산한다  - 환경미디어 환경미디어 2013-12-24 0 1515 354
472 현대차의 이웃 사랑 ‘네 가지 무브’를 아십니까? - 주간조선 주간조선 2013-12-24 0 1604 364
471 현대차노조 민노총 총파업에 간부만 참여…조업 정상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3-12-23 0 1543 350
470 민주노총-경찰 또 다시 충돌... 한국노총 "노정대화 불참"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2013-12-23 0 1474 352
469 한국노총, 노사정위 불참…28일 총파업 동참  - 프레시안 프레시안 2013-12-23 0 1427 343
468 민노총 총파업…현대차 가세할까?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2013-12-23 0 1460 331
467 정몽구 현대차 회장 “기본으로 돌아가 기초역량 다져라”  - 뉴스웨이 뉴스웨이 2013-12-23 0 1509 335
466 통상임금 ‘후폭풍’ 시작됐다.. 한국GM 노조 추가소송 돌입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12-23 0 1426 351
465 현대차 직원 사망률 전국평균의 ⅓  - 울산매일신문 울산매일신문 2013-12-23 0 1457 338
464 직원 사찰·노조설립 방해 혐의..檢, 이마트 전 대표 등 5명 기소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13-12-22 0 1421 343
463 중국 전문가 로런스 쿤 "현대차 中사업 변화필요"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3-12-22 0 1483 348
462 정리해고 요건강화, 근로기준법 개정하라” 노동과 진보 2013-12-21 0 1531 379
461 삼성전자ㆍ현대차, '고급 전시장'에 사활 걸었다 - 이투데이 이투데이 2013-12-21 0 2522 380
460 현대차, 하청노조에 특별협의 재개 제안 - 뉴스1 뉴스1 2013-12-21 0 1500 370
459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1호차 “LG그룹 임원용 차량으로”  - 동아일보 동아일보 2013-12-21 0 1733 395

[first]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