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373    추천:399 2015-06-28 14:51:05
연합뉴스---쏘나타·K5 디젤차 잇따라 출시…"독일차, 한판 붙자"

쏘나타·K5 디젤차 잇따라 출시…"독일차, 한판 붙자"



송고시간 | 2015/06/28 08:10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현대·기아차가 주력 차급에서 독일 디젤 승용차와 정면으로 맞붙는다.



28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기아차[000270]는 7월 중순 K5의 신차 출시를 앞두고 지난 22일부터 사전 계약을 받고 있다. 현대차[005380]도 7월 2일 2016 쏘나타를 출시하면서 1.6 가솔린 터보와 1.7 디젤 모델, 플러그인(충전식) 하이브리드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할 예정이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같은 달에 디젤엔진을 탑재한 대표 세단을 차례로 내놓아 BMW 5시리즈와 폴크스바겐 파사트 등 독일산 중형 디젤 세단과 진검 승부를 펼치게 된 것이다.



기아차는 K5 디젤 모델이 차량 성능이나 가격경쟁력 등에서 결코 독일산 디젤차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신하고 있다.  



특히 K5 1.7 디젤 모델의 연비는 16.8km/ℓ로 16.1km/ℓ인 BMW 520d 보다 우수하며 14.6km/ℓ인 폴크스바겐 파사트 2.0 TDI 모델에 비해서는 월등하게 높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K5 1.7 디젤 모델은 7단 듀얼클러치변속기(DCT)를 탑재해 유럽의 강화된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가솔린 경차를 뛰어넘는 수준의 연비를 달성했다고 기아차는 설명한다.



현대차 쏘나타 디젤 모델의 연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자동차업계에서는 형제차인 K5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아차와 현대차는 지난주 미국 최대 시장조사업체인 JD파워가 발표한 2015년 신차품질조사(IQS)에서 독일차들을 누르고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바 있어 과거 어느 때보다도 자신감에 차 있다.  



나아가 현대·기아차는 전국 시승센터에 쏘나타와 K5의 디젤 모델을 투입해 소비자들이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에 처음 나오는 쏘나타와 K5 디젤 모델이 독일 디젤차와 견주어 뒤지지 않는다고 확신한다"며 "수입차가 장악하고 있던 중형 디젤 시장에 7월부터 국산차 바람이 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신형 K5



freem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5/06/28 08:10 송고



추천하기

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36 자업자득으로 벌인 상황에 해결방법이 없다... 필연 폭망 !! 어쩌다 폭망 2016-05-03 1 2028 591
12735 서울시 “현대차 부지 개발 법적 절차대로 진행” 불교닷컴 2016-05-03 0 2072 619
12734 현대차를 떨게 한 비주류의 신병기 훨훨 날다 오토헤럴드 2016-05-03 0 2307 617
12733 현대차 내수판매 '휘청'..4월 '나홀로 역성장' 시사저널 2016-05-02 0 2339 606
12732 퍼온 글---현대 올해 안으로 12먼원대 무너질 확률 80프로 퍼온 글 2016-05-02 0 2241 610
12731 비겁하게 어디로 숨었나?? 일자 눈썹 2016-05-02 0 2280 571
12730 헉 !!, 헉 !!, 음주 운전을 부추키는 소나타 광고??? 이런 광고를 해도 되나??? 광고쟁이 2016-05-02 1 2230 595
12729 아까, 팀장이 왈... 어쩌다 폭망 2016-05-02 0 2184 571
12728 왕 똥, 우리 잘 가고 있는 거지?? 핫바지 도리도리 2016-05-02 0 2217 606
12727 [서울경제TV] '2016 베이징 모터쇼' 화두는 SUV·중국형車 서울경제TV 2016-05-02 0 2120 579
12726 이란에 따라가면 또, 공장을 지어야 하는디... 비단장수 왕서방 2016-05-02 0 2161 570
12725 퍼온 글---망하기전 빨리 구조조정을[2] 퍼온 글 2016-05-02 0 2194 590
12724 50세 이상을 모두 다 잘라내면 경영 할 사람이 없는데... 올 단두대 2016-05-02 0 2133 597
12723 ‘삼성동 땅 빅딜’의 나비효과…희비 엇갈린 한전과 현대차의 1년 7개월 조선비즈 2016-05-02 0 2055 567
12722 기아차 K5 안 팔리는데 SM6·말리부 돌풍…다급해진 현대차, 2017년형 쏘나타 조기 투입 조선비즈 2016-04-29 0 2349 570
12721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물건너 가나 한국금융신문 2016-04-29 0 2233 582
12720 “평화요청 거부 시 현대차 전국 불매운동” 현대불교 2016-04-29 0 2213 588
12719 "배상금 불만" 50대 광주지법 앞서 분신 시도 위독(종합) 뉴스1 2016-04-29 1 2243 571
12718 현대차, 전기차 주행거리 320km로 연장..테슬라 상륙 막는다 뉴스토마토 2016-04-29 0 1952 557
12717 대충 만들면 팔리나? 고객들을 우습게 보네??? 비단장수 왕서방 2016-04-29 0 2048 586

[first]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end]
이름 제목 내용